국제

이란 "일시적 휴전 아닌 완전한 종전 원해"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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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은 미국과의 일시적인 휴전이 아니라 분쟁의 완전한 종식을 원한다고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간 18일 "일부 국가들이 중재를 제안해 왔지만 우리의 답변은 절대적으로 명확했다"며 "우리는 휴전이 아닌 전쟁의 종식을 원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과 미국은 지난 6월 분쟁을 종식하기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지만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공방 속에 양국 모두 양해각서 폐기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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