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욕증시,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 소폭 상승…다우 0.2%↑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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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는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재매입) 규모 확대 발표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9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2% 오른 53,463.0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21% 오른 7천707.98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0.16% 오른 2만6천331.09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미 재무부는 이날 장기 국채의 유동성을 제고하기 위해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30년물 국채 금리는 7bp(1bp=0.01%포인트) 떨어진 4.63%까지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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