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명태균 공짜 여론조사' 윤석열·오세훈, 나란히 2심 첫 공판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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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에게서 '공짜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늘 나란히 열립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오후 2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엽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이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같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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