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구윤철 "금리상승 부담 줄이도록 취약차주 지원책 조속히 마련"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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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소상공인 채무부담과 서민·취약 차주의 금융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취약차주 지원방안'을 마련해 조속히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오늘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주요국 장기국채 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르고, 국내 채권시장도 초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상승해 가계·자영업자 부채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채무조정 활성화 등을 통해 어려운 소상공인·개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한편, 중소기업·서민·취약차주 대상 자금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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