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가을에도 모기예보 확인하세요"…서울시, 감시·예방 강화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5 11:15

프린트 good
  • 손목닥터 9988 모기예보 서비스 화면 <이미지=서울시>


    서울시는 가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모기 발생 감시와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전국적인 말라리아 경보 상황과 기상여건 변화에 맞춰 모기 발생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

    특히 시내 주요 지점에 설치한 디지털모기측정기(DMS) 55대를 활용해 모기 발생 상황을 매일 분석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시 모기예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기 예보는 쾌적-관심-주의-불쾌 4단계로, 서울시는 홈페이지와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단계별 행동수칙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