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물재생시설공단, 5년간 11개국 공무원에 물재생기술 전파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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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체험형 인턴십 <사진=서울물재생센터>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지난 5년간 11개국의 물환경 관련기관 공무원들에게 서울의 선진 물재생 기술과 운영 경험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2021년 10월 서울시립대와 체결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계기로 이듬해부터 대학 국제도시과학전문대학원의 해외 환경협력국 공무원 석사학위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인턴십을 운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까지 베트남과 알제리, 이집트, 르완다 등 11개국 13명의 물환경 관련기관 소속 공무원이 인턴십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인턴십 참여자들은 공단의 물재생센터를 직접 둘러보며 기술과 시설 운영 경험을 배우고, 자국의 물환경 정책과 시설에 적용할 방안을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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