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사찰·한방에 AI 접목 관광스타트업 찾는다…9월9일까지 모집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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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관광 스타트업 상생협력'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 마감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가 대상입니다.

    이번 공모는 사찰 음식과 사찰 체험(템플스테이), 한방 등 한국 고유의 관광자원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발굴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지원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게시판(https://mediahub.seoul.go.kr/gongmo/200076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관련 민간기관과 사업모델을 체화한 뒤 실제 관광 현장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개념검증(PoC)을 진행합니다.

    서울시는 1억원 규모의 실증사업비를 지원하고 전문 액셀러레이터의 보육 프로그램과 서울시 온오프라인 홍보도 연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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