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제유가, 호르무즈 협상 주시하며 3거래일째 하락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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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란과 오만의 협상 진전 기대감 속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0.84% 내린 배럴당 87.84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보다 0.16% 하락한 배럴당 82.2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에 장중 3%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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