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한강 야외수영장 수질 안전…수족구병·결막염바이러스 불검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7 10:20

프린트 good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강 야외수영장 수질 검사 결과 수족구를 유발하는 엔테로바이러스와 결막염을 유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는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난지·양화·광나루 물놀이장 등 6곳에서 이달 3일부터 21일까지 매주 1회씩 채취해 진행했습니다.

    최근 수족구병 발생이 증가해 물놀이시설에서의 감염병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검사를 진행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