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27 10:4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재개하더라도 군함은 지날 수 없게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현지시간 25일 국영방송에서,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규칙에 잠정적으로 합의했으나 군함은 통항 허가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사실상 미군을 지목한 것으로, 미군은 이란의 위협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상선을 호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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