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교통공사 상임감사에 이창근 서울시 시정고문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3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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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근 서울교통공사 상임감사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의 참모진 가운데 한 명인 이창근 서울시 시정 고문이 서울교통공사 상임감사직을 맡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이창근 고문을 공사 상임감사로 임명했으며, 오늘부터 임기가 시작됩니다.

    상임감사 임기는 3년입니다.

    서울교통공사 상임감사 공백이 메워지는 것은 성중기 전 상임감사가 강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위해 올해 2월 물러난 이후 약 6개월 만입니다.

    이창근 고문은 서울대에서 경제학 석사·박사학위를 받고 대우증권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경제 전문가이자, 오랜 시간 정계에서 국정 전반에 관한 정책홍보 업무를 수행하고 정책을 연구해온 정책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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