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엔하이픈, 데뷔 6년 만에 빌보드 차트 첫 1위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8-3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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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엔하이픈 <사진=연합뉴스>]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첫 1위에 올랐습니다.

    빌보드는 현지시간 30일 차트 예고 기사에서 '더 신 : 블리스'가 2위 엘라 랭글리, 3위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엔하이픈이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2020년 데뷔 이래 처음입니다.

    K팝 보이그룹 가운데선 방탄소년단,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여섯 번째 1위 기록입니다.

    K팝 걸그룹으론 블랙핑크, 뉴진스, 트와이스, 캣츠아이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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