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웰니스 관광 100선` 선정…봉은사·필경재 등 포함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01 11:16

프린트 1
  • 서울시는 명상·한방·미식·뷰티·문화예술 등을 아우르는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00선은 <쉼 52곳> <맛 17곳> <멋 31곳> 등 3개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대표적으로 봉은사는 명상과 사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쉼` 공간으로, 필경재는 한옥에서 궁중음식과 한정식을 즐기는 `맛` 공간으로 선정됐습니다.

    클래식 공연 공간인 보스턴체임버 살롱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선정된 장소는 다음달(10월) 29일 개막하는 `2026 서울웰니스트래블위크`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되며, 행사 기간에는 야간 사찰 명상과 전통미식, 음악공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100선 전체 명단과 행사 일정은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지도 <포스터=서울시 제공/연합뉴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우리동네 추천 기사

수도권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