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추석 앞두고 식품 위생·원산지 거짓표시 특별단속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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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의 원산지 단속 모습 <사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온라인과 전통시장 한우, 돼지고기, 부침개 판매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 표시와 식품안전 위해 행위를 특별 단속합니다.

    불법 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 입건하고, 영업 정지 또는 과태료 부과 처분이 필요하면 관할 자치구에 통보해 조치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명절 전 단속을 통해 식품안전 위해행위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식품에 대한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제보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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