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어제(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한국판 특별 시사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시사회는 시니어 인턴과 30대 스타트업 대표의 갈등·화합을 그린 영화 속 이야기가 재단의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사업`, `시니어 인턴십`과 닮았다는 점에서 마련됐습니다.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ㆍ기자간담회 <사진=연합뉴스>
시사회에는 영화 속 시니어 인턴과 비슷한 경험을 가진 시니어 인턴과 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사업과 시니어 인턴십은 기업에는 경력을 갖춘 중장년 인재를, 중장년에게는 실제 직무 경험을 통한 재취업 경로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일자리몽땅 홈페이지'(50plus.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