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 극초음속미사일 시험 확인…김정은 "무력 현대화 갱신"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09-22 10:34

프린트 1
  • 북한이 그제(2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새로운 중요 전투무기체계 시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 총국은 9월 20일 무기체계기술 고도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신형무기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오늘 관련 소식을 전하며 시험발사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습니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사무총장은 이 발사체가 "단거리 극초음속 미사일로 보인다"며"저고도 활공 비행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사거리, 탄두부 고도 등 사격 결과까지 공개했다"고 해석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20일 오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세 시간 간격으로 연이어 발사했습니다.

    북한 미사일총국, 새 전투무기체계 시험 진행 
    <사진=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쳐/연합뉴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