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서 한가위 보름달 오후 5시 34분에 뜬다…구름 낀 하늘 변수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9-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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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회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사진=천문연> 

    올해 서울에서는 한가위 보름달이 오후 5시 34분에 뜨고 밤 11시 31분에 가장 높이 뜨는 달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추석 당일인 25일 이같이 한가위 보름달이 뜬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추석날 밤에 보이는 보름달은 왼쪽이 조금 덜 찬 달로, 완전히 둥근 달이 되는 시간은 추석 이틀 뒤인 27일 새벽 1시 49분입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석 연휴 들어 차츰 구름이 늘겠고 추석 당일에도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는 쉽지 않다고 예보했습니다.

    전국 주요 지역의 해·달 출몰 시각을 비롯한 다양한 천문지식은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 'KASI 코스모스 허브'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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