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중인 한국 수영과 펜싱의 간판스타 황선우, 오상욱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황선우는 오늘(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자신의 주중목인 자유형 200m 경기에 출전합니다.
황선우 <사진=연합뉴스>
황선우는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한국 신기록(1분44초40)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관왕 오상욱은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합니다.
오상욱 <사진=연합뉴스>오상욱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단체전을 석권했습니다.
대회 4연패를 노리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은 어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2대 0으로 이겨, 조 1위로 8강행을 확정지었습니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 이민성 감독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