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로 여자 금메달 전하영 선수의 8강전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
스포츠클라이밍에서는 이도현이 은메달, 정지민과 서채현이 각각 동메달을 따내 서울시청 소속 출전 선수 3명이 모두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여자축구 김민지는 동메달 결정전에 나서고,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과 서채현은 리드 종목에서 다시 메달을 노립니다.
서울시는 현재 23개 종목 25개 팀, 선수와 지도자 189명 규모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 대한민국 서채현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축전을 보내 "대한민국과 서울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서울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