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초구, 청년작가 특별전 `SYAF` 17일 개막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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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청년작가 특별전 <사진=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11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에 있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제5회 서초 청년작가 특별전시회 SYAF(서초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전에는 2026년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에 선정된 청년작가 50명 전원이 참여해 작가별로 2점씩 모두 100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2019년 시작된 서초 청년갤러리는 청년예술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입니다.

    전시 작품은 관람뿐 아니라 구매도 가능하며, 특히 30만 원 이하 작품을 별도로 표시하는 `비욘드(BEYOND) 30` 프로젝트를 통해 작품 구매 부담을 낮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특별전 도록을 제작하고, 작가별 개인 포트폴리오와 사업 소개 영상을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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