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용산구 청사 대강당에서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헌석 서울대 교수가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합니다.
이어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과 오 교수, 초·중학교 교사, 청년 창업가, 구글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실패를 자산으로, 도전을 진로로` 토크쇼를 합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일의 세계에서 학생에게 필요한 역량과 도전·실패 경험을 학교가 어떻게 뒷받침할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포럼 참여를 원하는 교원과 학부모, 진로 교육 관계자 등은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포럼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