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초정원센터 본원 개관…"정원도시 만들어갈 것"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20 11:15

프린트 good
  • 19일 서초정원센터 본원 개관식에서 발언하는 전성수 구청장 <사진=서초구 제공/연합뉴스> 

    서울 서초구는 어제(19일) 매헌시민의숲에서 서초정원센터 본원 개관식과 가드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2002년부터 20여년간 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으로 사용되던 노후 건물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센터 본원을 조성했습니다. 양재천 수변 산책로에서 정원센터로 이어지는 길목에는 정원을 만들었습니다.

    본원 개관으로 구는 지난 2월 말죽거리공원에 문을 연 분원과 함께 정원문화 교육과 주민 참여 활동을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전성수 구청장은 "오랜 세월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온 공간이 구민 모두의 쉼터이자 배움터인 서초정원센터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며 "누구나 일상에서 식물을 통해 위로받고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정원도시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우리동네 추천 기사

수도권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