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 아침 서울 5도로 급강하..내일 평년수준 회복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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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 일명 ''비밀의 정원''의 붉게 물든 잎사귀 위로 서리가 내려앉아 있다. 
    <사진=연합뉴스>  

    목요일인 오늘(22일)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이 5도로 어제보다 8도 가량 떨어지는 등 평년기온을 밑도는 수준으로 급강하했습니다.

    강원 설악산은 -6.6도, 대관령과 철원은 -3.5도와 -1.3도, 경기 파주도 -1.0도까지 기온이 떨어졌습니다.

    아침 기온이 크게 낮아지면서 일부 내륙지역은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었습니다.

    북춘천 지점에서는 지난해보다 엿새 이르고 평년보다는 하루 늦게 첫서리와 첫얼음이 관측됐습니다.

    다만 오늘 낮에는 서울이 16도까지 오르겠고, 내일(23일) 낮에는 21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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