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서범수 의원실 제공/연합뉴스>지역별로는 강원이 28.3%로 가장 낮았고 전남 30.2%, 경남 35.7%, 충남 36.6%, 충북 38.7% 등이며, 서울(47.2%)과 경기(48.1%)도 50%를 넘지 못했습니다.
전문 상담 순회 교사까지 포함하더라도 전국 배치율은 49.6% 수준입니다.
서범수 의원은 "자살 발생 학교에 상담교사가 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은 교육부의 직무 유기"라면서 "학생 자살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교육 당국이 책임감을 갖고 대응해야 할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