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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줍깅`에 서울시민 1,486명 참여…환경·안전 캠페인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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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시는 지난 13∼24일 이촌·뚝섬·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과 기업, 자원봉사자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1,48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가을 한강봉사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공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하고, 분리배출 퀴즈와 다회용기 사용 등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익혔습니다.

    음식물이 묻은 라면 용기는 재활용품이 아닌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안내했습니다.

    자전거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전모 착용과 안전거리 확보, 시속 20㎞ 안전속도 준수 등 한강공원 이용수칙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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