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대통령·오세훈 시장 등 정치계도 애도 물결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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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최불암이 별세한 데 대해 각계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일) SNS(X)에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우리 시대의 아버지로 오랜 세월 국민 곁을 지켜주신 선생님을 기억하겠다"며 명복을 기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엑스(X) 게시물 <엑스(X) 갈무리/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선생님은 1998년부터 서울시 홍보대사로 함께해 주신 최장수 홍보대사셨다"며 "언제까지나 곁에 계실 것 같던 국민의 아버지를 이제 추억 속에서 만나야 한다니 마음이 먹먹하다"며 애도했습니다.

    2023년 2월 16일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감사패 수여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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