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7일 실시…`스마트안경` 검사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1-05 10:56

프린트 good
  • 서울 한 가전매장 스마트안경 판매대 모습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교육청은 광남고등학교와 광남중학교, 용산고등학교에서 내년도(2027학년도) 국·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감독관이 매 교시 시작 전 응시자의 안경을 검사합니다.

    1교시 시작 전에는 모든 응시자가 안경을 벗어 감독관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2·3교시에는 감독관이 시험실을 돌며 응시자가 착용한 안경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안경테가 일반 안경보다 두껍거나 카메라 렌즈, 마이크 구멍 등이 있는 경우 스마트안경 착용을 의심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스마트안경 착용이 의심되는 응시자를 발견하면 보안요원이 해당 교시 종료 후 쉬는 시간에 감독관과 함께 안경을 확인합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우리동네 추천 기사

수도권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