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건대입구역 공터 야외공연장 '청춘뜨락'으로 변신

송현경

tbs3@naver.com

2015-01-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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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에 오랫동안 방치돼 온 공터가 시민들을 위한 쉼터와 야외공연장으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서울 광진구는 건대 맛의거리 입구 주변 화양동 6-11번지와 인접 공터 등 총 571㎡ 규모를 쉼터와 야외공연장으로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의 명칭은 주민공모를 통해 '청춘뜨락'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광진구는 이곳을 건대사거리 만남의 장소이자 흥겨운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연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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