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뚝섬유수지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곽자연

bodokwak@tbs.seoul.kr

2020-06-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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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완공 예정인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조감도
2022년 완공 예정인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조감도
  • 서울 성동구 뚝섬유수지에 오는 2022년 복합문화체육센터와 공영주차장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제9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회의에서 성동구 성수동1가 부근 뚝섬유수지내에 북합문화센터와 공영주차장을 건립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하는 안이 수정·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유수지 일부를 복개해 지상 4층, 연면적 5천428㎡규모의 복합문화체육센터와 차량 360여대를 댈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짓는 계획이 추진됩니다.

    앞서 뚝섬유수지에는 2005년에 습지생태원이, 2008년에 축구장이 각각 조성됐습니다.

    <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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