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간호사 확진` 서울 도봉구 한방병원 50명 격리

강경지 기자

201303044@seoul.go.kr

2020-08-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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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실버한방병원 전경
가화실버한방병원 전경
  •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서울 도봉구의 한방병원 환자와 직원 등 50명이 격리됐습니다.

    도봉구는 가화실버한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가 그제(26일)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83세의 고령인 이 간호사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오후에 시간제로 일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입원환자 38명을 비롯해 간병인, 간호사 등 43명에게 코호트 격리를, 의사와 직원 등 7명에게 자택 자가격리를 지시했습니다.

    방역당국이 앞서 그제(26일) 검체를 채취한 입원환자와 병원 종사자 등 44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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