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0년 환수한 전두환 미납 추징금 35억원

임현철 기자

hc1101@seoul.go.kr

2020-12-31 19:14

프린트 4
자택에서 나오는 전두환
자택에서 나오는 전두환
  • 올해 한 해 검찰이 전두환씨에게 환수한 미납 추징금은 총 35억여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이달 전씨 가족 명의의 경기도 안양시 임야에 대한 수용 보상금 12억6천600만원을 포함해 모두 21억7천600만원을 환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검찰이 전씨에게서 환수한 미납 추징금은 모두 35억3천600만원입니다.

    미납 추징금은 970억900만원으로, 처음으로 1천억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전씨는 1997년 내란·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무기징역형과 함께 추징금 2천205억원의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4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