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관악구, 주차난 해소 박차…주차장 243면 확보

유민호 기자

mino@tbs.seoul.kr

2021-05-20 10:30

프린트 11


  • 서울 관악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과 시설복합화에 나섰습니다.

    관악구는 삼성동 제2공영주차장 증축, 관악초 학교시설 복합화, 봉림중 유휴부지 주차장, 난곡마당 공영주차장 사업 완료로 주차장 총 243면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주차 수급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2개 소씩 공영주차장 신설해 내년까지 총 5개 소, 200면 이상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2월 공사가 끝나는 남현소공원 공영주차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고,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127억 원을 투입해 지상에는 공원이 들어서고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 공영주차장 97면이 조성됩니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 중심의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을 추진해 생활이 편리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1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