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반려동물 안심서울"…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 개소

지혜롬 기자

hyerom@tbs.seoul.kr

2023-11-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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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복지센터를 둘러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과 동물이 함께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3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 개소식에서 서울시의 동물보호 의지를 알리는 '반려동물 안심서울'을 선언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민선 8기 공약으로 '반려동물 친화적 환경 조성'을 내건 오 시장은 애견학교와 유기동물 입양센터 확충을 포함한 다양한 반려・유기동물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센터는 마포, 구로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서울형 동물복지지원 시설으로 연면적 552.09㎡ 규모에 동물병원과 고양이·개 보호 입양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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