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렘데시비르 효과로 국제유가 반등
국제유가 석유 관련 시설
국제유가 석유 관련 시설

국제 유가는 코로나19 치료 기대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93달러 오른 40.5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현지시간으로 오후 2시50분 배럴당 0.91달러 상승한 43.2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에서 만든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중환자 치료에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와 독일에서 연말까지 코로나19 백신 허가 신청 준비를 마칠 수 있을 것이라는 보도가 투자 심리를 부채질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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