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접종 이틀째 계속…화이자 백신 의료진에 첫 접종
코로나19 백신
코로나19 백신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틀째인 오늘(27일)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에 이어 화이자 백신도 접종에 본격 투입됩니다.

화이자 백신 접종대상은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으로, 오늘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 300명이 맞을 예정입니다.

화이자 백신을 1차로 맞는 의료진은 감염병전담병원·중증환자 치료병상 운영 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5만5천명입니다.

정부는 이들에 대한 1차 접종을 다음 달 20일까지 마치고, 이어 3주 뒤부터 2차 접종을 시작해 4월 10일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전국 보건소와 요양병원에서는 이틀째 요양병원·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이어갑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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