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지어 위안부 왜곡 논문, 일본서도 비판 목소리
평화의 소녀상
평화의 소녀상

하버드대 교수의 일본군 위안부 왜곡 논문에 대해 일본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학술 사이트를 운영하는 일본의 시민단체 '파이트 포 저스티스(Fight for Justice)'는 다음달 14일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논문을 비판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엽니다.

세미나는 일본사연구회와 역사학연구회, 역사과학협의회 등 일본 학술단체가 공동 개최합니다.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인 오노자와 아카네 릿쿄대 교수는 램지어의 논문은 대등한 교섭을 전제로 한 것으로 일본의 기생제도와, 당시 여성들이 처한 사회적 여건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BS 유투브 구독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