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ON] 미국과 일본은 광주의 진실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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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학살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전두환 씨가 최근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재판의 핵심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 여부.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는 추가 증언이 잇따르고 있지만 직접적인 증거가 부족한 상황.

5·18 이후 신군부의 조직적인 증거 인멸이나 자료 조작으로 국내에는 온전한 자료가 거의 없어
미국과 일본 자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전두환 신군부의 광주 진압에 공조한 것이 드러난 체로키 파일 공개를 시작으로 미국 정부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한 탐사보도 기자 팀 셔록을 인터뷰했습니다.

“항쟁이 통제 불가능해 보이자 전두환에게 진압하도록 돕겠다고 (미국 정부가) 말하고 도왔습니다. 전두환의 계엄군 이송, 항공기, 정찰기 등을 보내 보조했습니다.”

최근 5·18 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 움직임이 없었다는 내용과 전두환 씨가 군사 쿠데타를 사전 모의한 군사혁명위원회는 사실을 밝혀낸 뉴스타파 한상진 기자가 출연합니다.

“전두환 씨가 80년 5월에 광주에서 학살을 벌이기 이전에 군사혁명위원회를 만들어서 쿠데타를 완성하려고 했었다는 내용이 적혀있는 문서가 발견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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