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0시~밤 9시, 1,541명…연휴로 주중반 확진자 급증은 없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22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제(21일)와 비슷한 천600명대 후반에서 천7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중간 집계된 신규 확진자 수는 천541명으로 전날보다 10명 많았습니다.

추석 연휴가 이어지면서 평소 주말·휴일 영향으로 주 중반 확진자가 치솟았던 경향은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방역당국은 추석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이후의 유행 흐름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귀성·귀경객과 여행객 등 대규모 인구 이동을 따라 조용한 전파가 진행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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