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방역패스 유효기간 접종 후 6개월 설정 검토 중"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1-11-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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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접종완료·음성확인서의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기본접종 완료 뒤 6개월로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이기일 제1통제관은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6개월로 정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며 "결과는 오는 29일 종합적인 대책에서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유효기간을 기본접종 뒤 6개월로 정하려는 근거에 대해선 기본접종과 추가접종 간격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통제관은 최근 코로나19 유행 요인으로 '돌파감염'을 꼽으면서 "빨리 추가접종을 받아야 하고 선택이 아니라 '3차 기본접종'처럼 인식하고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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