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 대통령, 오늘(15일)부터 중동 3개국 순방…수소·방산협력 논의

정유림 기자

rim12@tbs.seoul.kr

2022-01-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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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5일)부터 22일까지 6박 8일 간의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 순방에 나섭니다.

    문 대통령은 우선 내일(16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양국 경제인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하고 두바이 엑스포 '한국의 날' 공식 행사에 참여합니다.

    17일에는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와 회담을 하면서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18일과 19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머무르며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와 회담을 하고 양국 경제인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포럼 등에 참석합니다.

    20일과 21일에는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집트를 공식 방문해 양국의 지속 가능 성장 협력 및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은 엘시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이어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도 참여해 친환경 미래산업 협력 방안에 대해 얘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수소경제·방위산업 분야 협력 단계를 끌어올려 한국 경제의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순방의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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