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휘발윳값, 9주 연속 하락 1621.9원…서울은 상승

정유림 기자

rim12@tbs.seoul.kr

2022-01-15 15:06

프린트 good
  • <사진=뉴시스>  


    전국 주유소 휘발윳값이 유류세 인하 이후 9주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은 가격이 인상돼 추후 하락세가 멈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0.5원 내린 리터 당 1621.9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1월12일 유류세 인하 조치 이후 9주 연속 하락세입니다.

    최고가를 기록한 서울 휘발유 가격은 리터 당 1690.8원으로 전주 대비 0.4원 올랐습니다. 전국 평균 대비 68.9원 높은 수준입니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대구로 리터 당 1588.1원이었습니다. 전국 평균 대비 33.8원 낮은 수칩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good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