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 7천630명…역대 두 번째로 많아

이강훈 기자

ygh83@tbs.seoul.kr

2022-01-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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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위 속 선별진료소 의료진<사진=TBS>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7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천630명, 누적 73만3천90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15일 7천848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신규 확진자중 국내발생은 7천343명, 해외유입은 287명으로, 국내발생 가운데 수도권은 66.6%인 4천890명입니다.

    사망자는 11명이 늘어, 누적 6천540명이 됐습니다.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31명으로, 나흘째 4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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