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11일 밤 9시 124,857명…전주 1.15배

지혜롬 기자

hyerom@tbs.seoul.kr

2022-08-1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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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재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제(11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12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자료를 보면 어제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2만4천85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오후 9시 기준 확진자는 1주일 전인 지난 4일의 1.15배, 2주일 전인 지난달 28일의 1.50배 수준입니다.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62,471명, 비수도권에서 62,386명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달 중 일일 확진자가 20만명 정도 발생하는 등 재유행이 정점일 것으로 보고 휴가철 등 변수를 반영한 새로운 예측 결과를 다음 주 내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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