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1일 밤 9시까지 전국 3만1464명 확진…그제보다 8천여명 줄어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2-09-2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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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21일) 밤 9시까지 전국에서 3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를 보면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1,464명 입니다.

    수요일 동시간대 중간집계에서 7월6일(1만7,507명) 이후 11주 사이 가장 적었고, 그제(20일) 동시간대(3만9772명)보다 8,308명 줄었습니다.

    오늘(22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도 3만명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감염병 관련 정책에 공식적인 자문 역할을 하는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회는 어제(21일) 전체회의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와 관련한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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