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BS <시민영상 특이점> 은퇴 후 인생 2막을 열다!

류해윤 작가

hyryu@tbs.seoul.kr

2022-10-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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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BS <시민영상 특이점>]  

    올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고령 인구(만 55~79세)가 역대 최고치인 1,5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그중에 절반 이상이 은퇴 이후에도 여전히 생활비 충당, 일하는 즐거움 등의 이유로 생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령화 시대의 노년 일자리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 오늘(5일) 밤 10시 방송되는 TBS <시민영상 특이점>에서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은퇴 시니어들을 소개한다.

    올해로 은퇴 10년을 맞은 노경환 씨는 이력서를 100통 이상 쓰면서 노력했으나 재취업의
    문턱을 넘기는 쉽지 않았다. 결국 취업을 포기하는 대신 그는 신혼부부에게 고품격 운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딩 쇼퍼’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전국의 결혼식장을 누비고 있다.
    의욕과 건강만 있다면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늦은 나이는 없다고 생각한다는 노경환 씨의
    당찬 인생 2막 이야기를 들어본다.

    71세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격증 부자 신영용 씨. 냉동, 보일러, 목공 등 각종 기능사 자격증은 물론 합기도, 유도, 무술, 마술, 레크리에이션, 한자 지도사, 초등영어지도사 등 그가 취득한 자격증 종류만 해도 무려 44개. 요즘은 건강과 힐링을 위해 랩과 비보잉에도 도전하고 있다. 은퇴 직후 한때 슬럼프를 겪기도 했지만, 꾸준히 사랑, 배려, 봉사를 실천하며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다는 신영용 씨. 그의 슬기로운 은퇴 생활을 소개한다.

    관록에 열정을 더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시니어들의 은퇴 후 이야기는 오늘(5일) 밤 10시 TBS TV <시민영상 특이점>을 통해 공개된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와 TBS 유튜브 계정, TBS 앱(스마트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TBS <시민영상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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