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구속적부심 시작…내일 중 결과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2-11-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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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속 심문 출석하는 정진상 실장<사진=연합뉴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4-1부는 오늘(2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구속 적부심을 진행했습니다.

    앞서 정 실장의 변호인은 법원의 구속 결정이 합당한지 재판단을 받아보겠다며 구속 이틀 만인 지난 21일 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정 실장은 `대장동 일당`에게서 각종 편의 제공 대가로 1억4천만원의 금품을 받고 대장동 개발 이익 중 428억원 가량을 받기로 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습니다.

    적부심 결과는 늦어도 내일(24일) 오후에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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