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중교통서 마스크 벗나…15일 마스크 착용 의무 범위 재조정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3-03-15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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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 개찰구에 표시된 마스크 착용 안내 문구 <사진=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오늘(15일) 마스크 착용 의무 범위를 재조정합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이르면 다음 주 월요일인 20일부터 해제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2020년 10월 중앙 정부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지 약 2년 반 만에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정부는 현재 마스크 착용 의무가 남아있는 버스,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과 의료기관, 약국, 감염취약시설 가운데 대중교통에서 의무를 먼저 해제하는 것에 대해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에 자문했으며 자문위는 지난 7일 논의를 거쳐 긍정적인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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