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마포구 공사장서 철판 떨어져 1명 부상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6-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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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14일) 오전 8시쯤 서울 마포구 서울복합화력발전소 내 공사현장 지하 2층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1층에서 떨어진 철판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부상을 입은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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