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우리동네 후보] 영등포 채현일

채해원 기자

seawon@tbs.seoul.kr

2022-05-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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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TBS는 서울시장과 구청장, 교육감 후보자들의 면면을 서면 인터뷰를 통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후보들에 대한 유권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이를 통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자는 취지입니다. 서면 인터뷰는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연락처를 중심으로 진행했고 참여를 원하는 후보자는 이메일(tbsvoting@naver.com)로 신청하면 됩니다. 인터뷰 내용 중 후보의 주장은 TBS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주>


    1. 출마 이유는

    영등포구는 지난해 말 서울시 자치구 최초 문화도시로 지정됐고 제2세종문화회관이 건립되면 명실상부한 서울 서남권의 문화예술 중심지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 민선8기는 대방천 생태하천 복원, 메낙골 공원화 추진, 남부도로사업소 이전부지 주민복합타운 조성, 영등포로터리 고가철거 등 핵심사업들을 꼼꼼히 마무리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성과로 돌려드리고 영등포미래100년을 향한 새로운 동력을 키우기 위해 출마하게 됐습니다.


    2. 민선 7기 구정을 평가한다면

    민선7기는 영등포역 앞 불법노점정비와 쪽방촌 공공주택 및 성매매집결지 재개발추진 등 영등포 50년 3대 숙원사업을 해결했습니다. 구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청소·주차·보행환경 등 기초행정을 튼튼히 다져왔고 안양천에 축구장, 파크골프장, 테니스장, 야구장 등 종합체육벨트와 수변산책로, 장미원 등을 새롭게 조성해 구민들에게 건강과 힐링공간을 제공했습니다. '탁트인 영등포'라는 슬로건처럼 이전의 영등포와 다른 새로운 도시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  

    3. 대표공약은

    영등포를 삶의 여유 가득한 건강힐링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편의와 품격을 갖춘 주거안심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배움과 활력이 넘치는 교육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넷째, 혁신과 포용으로 도약하는 경제균형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돌봄과 배려의 상생복지도시를 일구어가겠습니다.
    여섯째, 행정혁신을 이루고 소통민주도시 영등포를 향해 가겠습니다.


    4. 대표공약 실행방안은

    한강과 안양천 등 수변자원을 활용해 생태, 체육, 문화 힐링벨트로 조성하고 구민들이 여유를 즐기는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또 민선7기에 추진한 쪽방촌 공공주택사업과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초·중 통합학교, 외국인 국제학교, 명문고교 신설 등을 통해 명품교육도시로 육성하겠습니다. 또 여산업은행 지방이전 철회, 스마트메디컬특구와 국제금융특구 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경제균형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24시간 긴급돌봄체계를 만드는 한편 경로당 주치의 제도 시행 등으로 돌봄과 배려의 상생도시를 일구어나갈 것입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  

    5. 반드시 당선돼야하는 이유를 한 단어나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탁 트인 영등포 해낸 사람 한번 더!, 지금까지 잘 해낸 사람이 앞으로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후보]  


    ※ 자신을 잘 나타내는 슬로건 또는 해시태그
    ‘현장’, ‘중용’, ‘균형’, ‘공정’, ‘투명’


    ※ 자신에 대해 나와 있는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 소개

    블로그 https://blog.naver.com/ydp2018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bRbuCpJ2lW0X_rVk8UFrwA/fea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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