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초구 맨홀 실종 남매, 누나도 숨진 채 발견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2-08-1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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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우로 도로와 자동차 등이 침수된 서울 서초동 <사진=연합뉴스>]  

    서울에 집중호우가 내린 지난 8일 밤 서초구 서초동 맨홀에 빠져 실종됐던 50대 여성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어제(11일) 오후 10시 27분쯤 반포 수난구조대가 서울 동작구 동작역 인근 반포천에서 실종자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40대 남동생은 그제(10일) 서초동의 한 버스정류장 부근 맨홀에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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